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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이 걸려서 수정한 논문을 드디어 제출했습니다.

딱 3주 만에 온 반가운 논문심사 리포트를 열어보니 엄청 긴 16개의 코멘트가 달려 있었지요.

꼼꼼하고 좋은 리포트였습니다.

꽤 길게 추가작업을 하고 동시에 공동연구자들과 토론하고 이해시키고 설득하느라 진이 빠질때 쯤 되었습니다.

그래도 과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토론과 설득의 작업일테니까요.

내 학생의 첫 논문이고 에너지와 정을 많이 쏟아부은 논문입니다.

레프리가 만족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다른 일도 해야하니까

박사과정 학생이 실전을 경험한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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