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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rn_ 2019.08.29 15: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안녕하세요.
    과신대 과정에 관심이 있어 블로그 내용 읽어보다가 그림 배너에 있는 사이트 주소가 잘못된 걸 발견했습니다.
    배너 아래에 링크는 정상으로 되어있지만 배너까지만 보고 사이트 접속하는 분들을 위해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 별아저씨 2019.08.29 22:30 신고  수정/삭제

      아이고 그런 실수가 있었네요. 사무국에 얘기해서 수정하라고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2019.07.06 0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별아저씨 2019.07.08 11:22 신고  수정/삭제

      네 반갑습니다. 대학원에서 잘 준비하시고 그 용기가 좋은 섬김이 될 수 있기 바랍니다 ^^. 블랙홀 강의 책은 이번주에 서점에 나올 예정이랍니다 참고하시길^^

  3. 코끼리모자 2019.06.22 0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항상 유익한 블랙홀 강의와 창조론 강의 감사합니다.
    저는 지질공학을 전공하고 개혁신앙을 갖고 유신진화론과 오래된 지구론을 지지하는 장로측(합동) 청년입니다.
    고민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저의 신앙적 고민은 자유주의 신학측이 더 격렬히 유신진화론을 옹호하면서부터 갈등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몇몇 자유주의 신학자 분들과 대화를 나눴는데 예수님을 구세주로 보지 않고 역사적 예수속 혁명가를 말씀하셔서
    삼위일체와 예수를 구세주라 여기는 저의 신앙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보고 자유주의적 신학입장인것 아니냐 하더군요.

    ※교수님 여쭤보고 싶은것은 유신진화론을 지지하면 자유주의에 가까운것 이며 개혁신앙과 모순적인 입장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 별아저씨 2019.06.28 08:46 신고  수정/삭제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을 읽어보기 바랍니다. 여러 시각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4. 슈멋 2019.06.12 19:09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글을 보며 놀라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과.도.기를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5. 슈멋 2019.06.11 1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종학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지방의 한 대학신문기자 윤진형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교수님의 책 '무신론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저도 개신교 신앙을 하는 입장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풀리지 않는 문제라 생각했지만,



    교수님의 책을 보며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빅뱅이론', '상대성 이론'등 과학이 얘기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신앙적 대답을 듣고 싶어서 메세지를 보냅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진화의 과정을 어디까지 인정하시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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