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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aehwaKim 2019.11.22 22: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방명록에 글을 남겻는데 제가 너무 길게 써서 여기는 짧게 써달라고 말씀하셧엇죠. 저는 님이 참 부럽네요. 어떤이들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하는데 제 생각엔 부러울때 부럽다고 말하는게 안지는거같네요. ㅋㅋ 저도 미국에 유학을 갓엇는데 박사예비시험 패스한후 사연이 잇어서 학위는 받앗지만 힘들게 오래햇고 그후로도 그여파로 오래 공백기를 보냇네요. 공백기동안 종교 철학 정치 과학 뭐 이런거에 대해 알아보고 토론하고 생각하고 햇는데 그결과물의 하나로 제가 이름붙이기를 '과학적 기독교'라는 걸 만들어보게 됫네요. 전에, 기억하실지 모르겟는데 제가 목회얘기를 햇는데 생각을 바꿔서 기독교작가가 되볼려고 합니다. 저는 책쓰는거외에는 전공을 살리기가 어려울거 같네요. 책에서 과학적 기독교 얘기도 해보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위로 격려 조언이 되는 책을 쓰고 싶네요. 아마 부업으로 영어강사를 할거 같습니다. 저도 연세대 나왓습니다. 저랑 학번이 비슷할거 같은데. 제 계획이 바뀌고 요새는 님이 뭘하고 계시나 궁금해서 한번 들러보앗습니다. - 김재화 남김

  2. bookparty 2019.09.26 10: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블랙홀 강연 너무너무 잘 들었습니다.제가 여지껏 들어본 과학 강연 중에 가장 멋진 강연이었습니다! 쉬우면서도 명쾌하고 유머스럽고요. 과학적으로도 뛰어나시지만 무대에서도 무척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훌륭한 강연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거대질량 블랙홀이 어떻게 생성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블랙홀 책 열심히 읽구요. 전 문학을 전공해서 과학은 잘 모르지만 상상력 하나는 뛰어나거든요! 전 과학에서 철학을 배우고자 과학 팟캐스트나 강연을 곧잘 듣습니다. 그런데 과학을 접할수록 내가 누구인가, 왜 여기 있는가에 대한 고민은 문학도 철학도 아닌 과학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쉬운 과학저서와 강연이 많아지면 많은 대중들이 과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고, 과학 역시 인문학에서도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 서로 함께 발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아이작 아시모프 같은 하드 SF소설을 써보고 싶네요.
    다시 한번 멋진 강연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좋은 강연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꼭 찾아가서 들을게요!

    • 별아저씨 2019.09.27 08:16 신고  수정/삭제

      네 반갑습니다. 제가 시차적응이 안되어서 강의를 쌈빡하게 잘 못했습니다. 그래도 좋게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문학과 과학은 통하는 면이 많습니다. 많이 고민해서 알려주시길... ^^

  3. Corn_ 2019.08.29 15: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안녕하세요.
    과신대 과정에 관심이 있어 블로그 내용 읽어보다가 그림 배너에 있는 사이트 주소가 잘못된 걸 발견했습니다.
    배너 아래에 링크는 정상으로 되어있지만 배너까지만 보고 사이트 접속하는 분들을 위해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 별아저씨 2019.08.29 22:30 신고  수정/삭제

      아이고 그런 실수가 있었네요. 사무국에 얘기해서 수정하라고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 2019.07.06 0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별아저씨 2019.07.08 11:22 신고  수정/삭제

      네 반갑습니다. 대학원에서 잘 준비하시고 그 용기가 좋은 섬김이 될 수 있기 바랍니다 ^^. 블랙홀 강의 책은 이번주에 서점에 나올 예정이랍니다 참고하시길^^

  5. 코끼리모자 2019.06.22 0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항상 유익한 블랙홀 강의와 창조론 강의 감사합니다.
    저는 지질공학을 전공하고 개혁신앙을 갖고 유신진화론과 오래된 지구론을 지지하는 장로측(합동) 청년입니다.
    고민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저의 신앙적 고민은 자유주의 신학측이 더 격렬히 유신진화론을 옹호하면서부터 갈등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몇몇 자유주의 신학자 분들과 대화를 나눴는데 예수님을 구세주로 보지 않고 역사적 예수속 혁명가를 말씀하셔서
    삼위일체와 예수를 구세주라 여기는 저의 신앙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보고 자유주의적 신학입장인것 아니냐 하더군요.

    ※교수님 여쭤보고 싶은것은 유신진화론을 지지하면 자유주의에 가까운것 이며 개혁신앙과 모순적인 입장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 별아저씨 2019.06.28 08:46 신고  수정/삭제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을 읽어보기 바랍니다. 여러 시각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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