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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3.01 08: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별아저씨 2019.03.01 17:21 신고  수정/삭제

      글쎄요. 제가 지도한 학생들이 평가한 게 맞아요? 거긴 학교 이메일만 확인되면 아무나 평할 수 있는 사이트에요.

  2. JJaehwaKim 2019.01.16 11: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래에 글남긴 김재화 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는 것은 아무래도 저처럼 생각하는 기독교인이니 뭔가 소통하고자 하는거 같습니다.

    이제 난 뭘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그냥 내마음이 편한 길을 가자 하게 되엇고 그건 다시 목회로 이어졋습니다. 저는 교단을 새로 만들려고 합니다. 현재로선 "한국과학적 기독회"입니다.

    박사님은 기성기독교인들을 교육하는 입장이고 저는 아예 교단을 새로 만들려는 입장인거 같습니다.

    그때 과기대 사무국 이메일로 저의 과학적 기독교에 대해 좀 장황하게 설명하다가 말앗는데 아래에 다시 그요약을 붙여 넣습니다.

    --------

    근데 토대만 조금 다를뿐 핵심은 기성기독교와 같습니다.

    길게 설명하면 아주 길고 지금 그렇게 글을 쓸 여력이 없어 간단하게 포인트만 짚습니다.

    1. 인간에게는 영혼은 없고 생명이 잇다. 성경에서 말하는 영혼은 생명이라 생각하면 된다. 죽으면 영혼이 생겨서 몸을 떠난다. 영혼이란 (정신+생명)을 말하는 것이다.

    2. 태초에 하나님이 기초적 과학원리를 창조하셧다. 여기에 근거하여 빅뱅이 일어낫고 별이 생겻으며 생명체가 나타낫고 진화가 되어 현재에 이르럿다. 무신론자의 경우엔 이 원리가, 본성에 존재이유와 성립이유가 포함되엇다고 말하면 된다. 신이 잇음을 증명할수도 없고 신이 없음을 증명할수도 없다. 신의 존재여부는 개인적 선택이다. 자기 삶에 하나님이 필요하면 신을 믿는 셈이된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잇나니 이말이 이것을 뜻하는거 같다. 기초적 과학원리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근거가 없는 가설이다. 빅뱅의 구동력을 갖추고자 간단한 가설을 세운것이다.

    3. 성령을 받은 사람마음은 마치 동그란 성령에 초승달 모양의 원래 나가 붙어잇는 모습이다. 성령이 잇지만 내가 남아잇음으로 현생에서 사람은 성경 100%로 살수가 없다. 따라서 대안으로 성경을 잘알고 염두에 두되 다음의 실천윤리 만큼은 지켜야 한다. (권고 사항)

    . 자신의 이익과 쾌락을 위하여 남에게 고의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다.
    . 법을 지킨다.
    . 자발적으로 남을 도울만한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남을 돕는다.

    이를 윤리3원칙이라 이른다. 얼마전에도 목사가 내연녀가 관계를 정리하지 않자 때려죽엿다는 뉴스가 나왓다. 왜 이런가. 윤리 3원칙을 명심햇더라면 이런짓을 하지 않앗을것이다.

    4. 인간의 정신은 뇌로부터 생겨난다. 뇌는 물질이므로 규칙성이 잇다. 따라서 인간의 정신도 규칙성 (인과율)을 가진다. 인간의 정신이 인과율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에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없다. 이런 의미에서 깔뱅의 예정론을 따른다.

    생각보다 길지 않군요. 이렇게 토대는 기성기독교와 좀 다른듯 하지만 다음의 기독교의 핵심은 같습니다.

    아담의 범죄함으로 인해 세상에는 죄와 악과 고통과 고난과 죽음이 들어왓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속죄제가 필요해 졋다. 하나님은 죄를 알게 하기 위해 율법을 내리셧다. 하나님은 공의롭게 인간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어 십자가에 죽게 하고 이러한 대속을 믿는자를 의롭다 칭하시며 영생을 주시기로 하셧다. 인간의 죄는 원죄와 자범죄로 나눠진다. 예수의 죽음으로 사해진 죄는 원죄이다. 자범죄에 대해서는 회개해야 한다. 자범죄에 대해선 경우에 따라 하나님의 징계와 꾸짖음이 잇을수 잇다.

    -----------

    여기에 조금 덧붙이자면 하나님은 초월적 인격신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세상사에 개입하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일을 인과적으로 흘러가게 하시면서도 동시에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게 하십니다.

    최근에 이런 생각이 들엇는데, 기독교란 결국 부활하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아닌가 합니다. 전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하늘에 계시고 지금은 성령시대라고 생각햇엇는데 가만보니 예수님이 또한 세상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셧던거 같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중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에 대해 우리가 가장 잘 알고 또 가장 친근하게 느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수님과 동행한다면 예수님을 닮아가겟죠. 물론 100%는 아닐겁니다. (오히려 이런 생각은 위험하다고 판단됩니다) 한 75% 또는 80% 숫자로 얘기하기가 그렇지만 이정도라도 예수님을 닮아가면 좋겟죠.

    험난한 길이엇지만 지금까지 저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군요.

    나중에 여건이 되면 박사님의 강의 동영상을 보도록 하겟습니다. 그러면 안녕히 계세요.

    김재화 드림.

    • 별아저씨 2019.01.19 12:37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블로그 방명록은 말그대로 방명록입니다. 긴 글들로 소통하기에는 적합한 자리가 아니겠습니다. 어떻게 인도하셨든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시니 앞으로도 선하게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3. JJaehwaKim 2019.01.02 00: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님은 답장도 않는데 저만 계속 글을 올리게 되네요. 님의 책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 계속 잘 읽고 잇습니다. 저랑 생각이 유사한 점이 잇군요. 사실 님을 알게 된것도 어떤 카페에서 창조과학 지지자가 님을 가리키며 잘못된 길로 가고 잇다면서 소개해서 알게 된것이엇습니다.

    저의 고난은 뜻밖의 불행으로 시작되엇는데 그렇다면 뜻밖의 행운도 잇지 않을까 햇엇는데 그런건 없는듯합니다.

    고난의 뜻을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저처럼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치유하는 일과 그리고 저의 과학적 기독교를 소개하고 전파하는 사명을 감당하라는 뜻이 아닌가 햇는데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목회로 이어졋는데 저는 믿음이 약해서 인지 도무지 목회를 할 엄두는 안나는군요. 교회를 개척하는 목사님들에 대해 존경심을 느꼇습니다. 그래서 고난의 이유는 모르겟다 하고 저의 사명을 좀 생각하면서 저는 제 전공으로 연구하는 벤처회사를 설립할려고 합니다. 이게 잘 안되면 그때는 책 쓰면서 영어강사 할려구요.

    근데 님은 무신론자로서 살앗던 때가 잇엇나요? 없엇던 듯 합니다. 모태신앙의 경우 신앙을 버리는 경우도 잇으나 님처럼 잘 성장하는 경우도 잇더군요.

    자연신학의 한계를 님이 말할때 저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구나 햇습니다. 자연을 일반계시, 성경을 특별계시로 생각하는 것도 기독교 테두리안에서 얘기인거 같습니다. 사실 저는 자연을 일반계시로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교회에서 새신자 교육을 받을때 리드하는 분이 자연을 보면 신의 존재를 알수 잇지 않느냐 햇을때 저는 거부반응이 잇엇습니다.

    이재만 이분의 주장중의 하나가 우주의 역사가 만년 이내로 되면 인간의 일생도 왠만큼 되는거 라면서 그러면 인간이 하찮은 존재가 아님을 알수 잇지 않느냐 하던데 저는 오히려 138억년 우주역사중 이토록 하찮은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큰 사랑을 주심을 생각하니 오히려 더욱 감사함을 느꼇습니다.

    성경은 현대인의 성경을 보려고 전에 구입햇습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햇다고 써잇더군요. 천지가 아니라.

    물리학자와 철학자가 같이 쓴 "물리이야기"란 책을 봣을때 물리학자들이 자연을 볼때 모종의 믿음이 잇엇다고 합니다. 그건 자연현상이 모종의 법칙에 의해 구현된다는 것이엇다고 합니다. 그런 법칙이 잇다는 것도 신기하고 오묘하고 그런 믿음을 가지게 된건 어찌된 일이엿을까 싶기도 합니다. 지금이야 과학이론이 많이 알려져 잇으니 우린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먼 옛날 자연과학자들이 자연을 관찰 연구할때 그런 믿음을 가졋던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과학은 자연묘사로서의 근사라는 말에도 동의합니다. 보통 자연현상과 관련되어 편미방이 나오는 경우가 잇는데 이경우 boundary condition 등 수학적으로 모델링을 할때 assumption을 하곤 하지요.

    근데 좀 재밋는 생각을 햇는데 138억년도 우아 너무 길다 하는데 우리는 이제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고 하니 영생은 더더욱 상상이 안갑니다.

    아 그리고 처음에는 왜 별이 폭발하면서 사라지는데 그걸 nova나 supernova라 햇을까 햇엇는데 지구에서 볼때 안보이던 별이 보이니 그렇게 이름을 붙엿구나 알게 되엇습니다.

    이거 제가 좀 고립되 잇어서 그런지 말이 많군요. 그 송유근 군 지도하는 천문학 교수는 종교가 증산도 인거 같더군요. 약력을 보니 텍사스 오스틴에서 학위 햇던데...

    그러면 안녕히 계세요.

    김재화 드림.

  4. JJaehwaKim 2018.12.29 21: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과신대 사무국 이메일주소를 통해 이메일을 보냇던 김재화 입니다. 제 이메일을 받으셧는지 모르겟군요. 먼저, 저에게 답장을 하지 않으셧으니 제가 저의 과학적 기독교에 대해선 더이상 말을 않겟습니다.

    <팀켈러, 고통에 답하다> 책을 보고 잇엇는데 (책 괜찮네요) 좀 지루해서 박사님의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을 읽기 시작햇습니다. 저자소개란에 블로그가 잇다해서 검색하여 여기에 오게 되엇습니다. 얼떨결에 티스토리에도 가입하게 됫군요. 책 잘 쓰시는 군요. 저도 무신론자 시절에 <철학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투고하고 검토 받고 그랫는데 출판은 불발됫습니다. 이제는 기독교를 믿는 상태이고..

    어떤 신문에 어떤 스님의 책소개가 괜찮아서 책을 삿엇는데 이런 말이 잇더군요. "말한마디에 30년을 행복할수도 잇고 30년을 고통받을수도 잇다"... 과연 그러함을 알게 됫엇습니다. 그리고 고최진실이 죽기 전에 햇던 말 "나같은 팔자가 세상에 또 어디잇겟니" 이말도 저는 공감이 됩니다. 최진실씨도 나중에 교회도 다니고 그러셧다는데 안타깝게 되엇죠.

    책이나 설교를 들어보면 하나님이 크게 쓰실 사람은 필히 큰 고난을 허락하신다고 하던데 과연 그럴지... 저의 고난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잇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론 하나님께 의지하며 지내지만... 박사님께서는 모태신앙 이더군요. 저희 교회 원로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기도 믿음 생활을 바로 시작하느냐 아니면 고난 받고 기도 믿음 생활을 하느냐 그 차이라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교회 생활 시작하면서 고난이 엉뚱하게 시작되서 오래 갓으니 참 느낌이 참 그렇습니다. 교회를 안다닐때 고난이 시작됫거나 아니면 교회를 쭉 다니다가 고난이 시작됫으면 좀 감당하기가 좋앗을텐데요. UCLA에 계실땐 어느 교회를 다니셧는지요? 저는 룸메이트의 소개로 나성영락교회에 다녓습니다. 거기 청년부에 잇엇죠.

    참 모태신앙에다가 저도 그랫지만 연세대 나오시고 예일에서 박사 하시고 서울대 교수가 됫으니 참 복된 인생이라 할만한거 같습니다. 저는 모태신앙과는 거리가 멀엇죠. 기도 하는 삶이 뭔가 선택할때 고요하게 하는게 잇어서 삶에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제 전공 (재료과학/공학) 이 창조신학과 연관은 별로 없지만 저의 과학적 기독교로 과신대에서 일할수 잇을까 여쭈어 보앗는데 답변이 없으셧으니 더이상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혹여라도 그렇게 된다 해도 저의 향후 career가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면 머리가 복잡해서 원하기 힘들거 같군요.

    잘 모르겟습니다. 저의 과학적 기독교가 저말고 남들이 보기엔 어떨지... 뭐 무신론자 기독교인 양쪽다요...

    참 보면 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인생들이 천차만별입니다. 무신론자들은 그냥 팔자라고 하겟지요. 별일 없이 무난하게 사는 사람들도 잇고 특히 성공하는 사람들도 잇고 적당히 불행한 사람들도 잇고 아주 불행한 사람들도 잇고... 저리 불행한 사람들도 잇는데 나라고 어찌 불행을 잘 피해 갈수 잇겟나 싶기도 하지만 가만 보면 또 잘사는 사람들은 무난하게 잘 삽니다. 물론 그런 사람들이라고 고통이 전혀 없지는 않겟죠. 하지만 비교적 무난하게 잘 사는 사람들이 잇습니다.

    하기야 기독교인 이라면 이세상에서의 삶은 순례라고 생각하고 천국에서의 삶을 소망하지만 한편으론 신정론면에서 옛날과는 좀 다르게 이세상에서의 고통을 몰아내는것에 기독교인들의 관심이 많아졋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세속주의적 관점은 아니겟지요.

    전에 문학적 철학책인 <소피의 세계>를 다읽지는 못하고 좀 읽어 보앗는데 철학을 하기위한 필요충분조건이 이세상에 대해 놀라움을 갖는거라 하더군요. 가만 보면 이세상이 이렇게 생겻고 존재하고 내가 내이름을 갖고 인간으로 지구에 산다는 자체가 참 놀라운 일같습니다. 그리고 2000년 전에 예수 라는 사람이 잇어서 어떤 이들은 신이 잇다 하고 다른이들은 신이 없다 하고 이런 상황도 참 오묘합니다.

    저도 사실 어릴적에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하곤 햇습니다. 달이 그냥 하얗지 않잖아요. 달을 좀 크게 보면 (그냥도 보이지만) 달 표면에 지도처럼 보이는게 잇습니다. 저같은 경우 다녓던 고교가 빡세서 좀 너무 힘들어서 전공선택때 신중을 기하지 못햇엇는데 지금 전공이 그런대로 맞는거 같습니다. 제 동기중에 연세아마추어천문회에서 활동한 친구들도 잇엇는데 혹시 모르겟네요. 저는 금속과 89학번입니다.

    그러면 편안하게 (평안하게)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뭐 아 박사님 책을 보고 다음에 느낀점을 말할때 또 여기 찾아올거 같네요. 안녕히...

    경기 수지(용인)에서 김재화 드림.

  5. 최승주 2018.11.25 22: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안녕하세요!
    오늘 세종시에서 강연을 들은 세 아이 엄마 최승주라고 합니다.
    책에 서명을 해 주셨으니 혹시 기억 하실까요^^
    저는 20여년 전 고대에서 생물을 공부했는데,
    당시 창조과학 쪽에서는 젊은 지구론이 마치 신앙인듯 주장해서 참 갈등과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 전공을 살리는 것을 포기하고 지금은 방향을 틀어 사회과학을 하고 있습니다만,
    20여년 전 교수님을 만났다면 제 인생 방향이 달라졌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책으로, 강연으로 계속 만나뵙겠습니다.
    최승주 드림

    • 별아저씨 2018.11.25 23:20 신고  수정/삭제

      와우~ 그런 경험을 하셨군요. 안타깝습니다. 사회과학 분야에서 귀한 쓰임을 받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지구나이는 6천년이고 진화론은 기독교의 적이라고 해서 앞길이 창창한 학생들이 과학을 등지는 일은 반드시 없어져야 겠습니다. 경험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6. 2018.09.28 1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김용철 2018.08.02 19: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종학 교수님께 드리는 강의요청 안내문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있는 높은뜻정의교회(예장 통합) 교육부를 담당하고 있는 김용철목사입니다. 저희 교회 교사대학 때 교수님을 모시고자 이렇게 강의요청을 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오셔서 강의를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스빈다.

    1. 강의일시
    교사대학은 11월 17일(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교수님의 강의는 3시 30분부터 4시 50분까지(80분)입니다.

    2. 강의 주제 및 내용
    교수님의 강의 주제는 교수님의 저서 제목 그대로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으로 정해봤구요, 교수님의 저서를 중심으로 교사들에게 과학과 기독교의 올바른 관계를 위한 관점과 방법을 소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강의대상
    현재 저희교회 교회학교 학생은 주일 평균 출석이 430명 정도 되고, 교사는 90여명 정도 됩니다. 작년 교사대학 참석률을 보면 40% 정도 되는 것 같구요, 교사들의 연령층은 주로 30-40대로 젊은 편에 속한다고 할 수 있는데, 청년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봉사하고 있습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연락주시면 언제든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김용철 목사 연락처
    핸드폰: 010-5351-1369

    • 별아저씨 2018.08.02 22:29 신고  수정/삭제

      네 초청감사합니다. 일정은 괜찮은듯 합니다. 이메일로 한번 관련 내용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스케줄과 일처리를 주로 이메일로 합니다. ^^

  8. Seo 2018.05.25 2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9. 2018.03.18 09: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8.01.27 14: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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