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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운데에는 지금도 “창조 과학”을 과학이라는 자연 철학에 맞설 수 있는 가장 좋은 길로 장려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이들이 허다한데, 이런 실수는 지식인으로서 자살 행위를 저지르는 것과 마찬가지다.  
......
유신론자나 세속주의자나 특히 신중하고 학식에 기초한 탐구를 요구하는 문제들을 논리도 없는 대중 선동이나 좋아하는 대중 토론으로 바꿔놓은 것은 유감천만이었다. “창조 과학”을 둘러싼 싸움은 계속하여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 실정이며, 이 때문에 진지한 자연 연구와 진지한 성경 연구 모두 비싼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마크 놀, '그리스도와 지성'에서

마크 놀의 지적은 한국의 상황에도 적합하게 적용된다. 지식인으로서 자살 행위를 해야하는 상황이 바뀌도록. 대중 선동이나 대중 토론 대신 자연과 성경에 대해 신중하고 학식에 기초한 진지한 탐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식인들이 특히 과학자와 신학자들이 가진 책임이 막중하다.


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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