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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 한국에서 대학원생활을 할때, 기독대학원생모임(Graduate Student Fellowship)이란 모임을 열심히 했었다. 3년정도 꽤 깊이 관여를 했었는데 핵심멤버 중 몇몇이 동시에 유학을 떠났고 그리고 리더쉽이 바뀌면서 모임이 흐지부지해졌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다시 대학원생들을 위한 모임이 생겨났는데 내년 2월말에 1박 수련회가 있을 예정이다. 과거 GSF에서는 우리의 신앙이 우리의 학문에 던지는 의미는 무엇이고, 우리의 학문에 우리의 신앙이 던지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이 주된 주제였다. 새롭게 모이는 대학원생 모임은 어떨까 궁금하다. 자연과학 쪽 분과 모임 강의를 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단순히 과학과 신앙의 관계를 살피는 것을 넘어서 한국사회에서 자연과학을 전공하는 크리스천 대학원생들이 담아내야 할 고민들을 도전하고 싶다. 거기서 오랜만에 강영안 선생님도 뵐수 있겠다.

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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