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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가깝게 지내던 권 모 간사님이 교수직 오퍼를 받았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그의 아내는 이제 파사디나 댁이 아니라 몬트리올 댁이 되겠습니다. 

소식듣고 참 좋았습니다 (왠 초딩 일기체?)


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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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nethMom 2009.10.23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머, 미국에 있는 분 소식을 한국분에게서 듣네요.
    축하한다고 연락해야 겠어요!

  2. woodykos 2009.10.24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걔가...
    뉴욕(완전히~ 맨하탄 한가운데)에서 하나, 몬트리올에서 하나 받았는데,
    몬트리올이 더 좋다네요.

  3. mnrji 2009.10.24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좋았습니다. 두 사람이 얼마나 애썼나 상상이 되기에요.

    아직도 파사디나 댁을 파사디나 댁이라고 직접 불러본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자주 못 보니까~
    지난 조직모임에선 전도사님이라고 불러야겠다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었는데, 이젠 사모님이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

  4. ohjin 2009.10.24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아직 확정짓지는 못했는데 아마 몬트리올로 갈 것 같습니다. "뉴욕댁"은 어감이 별로라서. ㅋㅋ 그런데, 아무리 이웃 나라지만 그래도 나라를 옮기는 일이라서 망설여지기도 하네요. 불어 공부도 좀 해야 하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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