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벼르고 벼르던 사우나에 가서 때도 밀고

신문보고 연락한 동창을 십수년만에 만나 수다도 떨고 

어느 커피가게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도 하염없이 쳐다보고

드디어 집에 무선인터넷도 설치하고 

아내랑 시장도 같이 가고

가계부도 들여다 보고

아, 그리고 낮잠도 자보고


Posted by 별아저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hiker 2009.10.14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보고있습니다. 이 포스팅을 읽는 저도 이제서야 쉬어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 우종학 2009.10.1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조금 한가해졌습니다. ^^
      블로깅도 자주 못하고 떡하니 몇줄 그려놓고 나갈때가 많네요. 잘 지내시지요?



eXTReMe Tr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