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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상황에서 나를 포함한 두사람의 대담을 기획한다고 연락이 와서 그 자리에 다녀왔다. 대담을 준비하는 과정이나 커뮤니케이션, 진행 그리고 호칭까지 꽤나 unprofessional 했다. 

부탁을 받은 뒤, 귀중한 하루저녁을 투자하기로 했는데 글쎄 잘한 일이었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어느 자리를 가나 기독교인들과 관련된 모임들이 무례하고 unprofessional 한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태생적 한계일까 아니면 한국적 상황일까
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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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창규 2009.10.08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nprofessional' 이 한 단어에 그림이 단 번에 그려지네요. 다년간 궁금해 하던 것이기도 한데, 사람들은 왜 초면에 '무례함'을 무릎쓰고, 기싸움을 벌리는지,, 주도권 싸움 벌이는 것이 꼭 동물들의 '서열싸움' 같아 보이기도 하고,,, 사람도 "사회적 동물"이라 그런 걸까요???

    흠, 분위기가 그 정도가 아닐 수도 있는데, 제가 오버했나요,,,,

    근데,,, 잘 지내시죠? ^^;;;

  2. aserai 2009.10.08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상의 분위기를 잘 모르지만.. 참 안타깝고 안스러운 일이네요.

    • 별아저씨 2009.10.10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뭐 그렇게 심각한 건 아니고 그냥 저의 불만을 좀 표현한겁니다. 오랜만에 댓글을 남기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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