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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에 인터뷰기사가 실렸다. 

거대블랙홀의 비밀 풀어낼 것
매일경제 기사 

지난 주에 있었던 한림심포지움에 대한 기사가 많지 않아 한국천문학의 현재 위상을 보는것 같아 아쉬웠는데 바로 다음날 기자 한분이 찾아 오셔서 인터뷰를 했다. 여러 재미있는 얘기들을 함께 했는데 인터뷰기사가 나왔다. 내용을 보니,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간단한 형용사 (별로, 거의, 약) 들이 몇개 빠지면 뜻이 많이 달라진다는 것을 배운다. 기사는 간단해야 하기때문에 어쩔수 없는 한계도 있겠지만... 내용상 별로 틀린 내용은 없지만 앞으로 인터뷰를 한다면 더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도록 노력해야겠다. 

한국에서 학자로서의 삶, 무겁다, 그러나 흥미롭다.  



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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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영식 2009.10.06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기사 잘 읽었습니다. 꾸준하고 결실있는 연구를 기대할께요. 요즘 저도 과학책을 조금씩 읽어가고 있는데, 역시 쉽지 않네요.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 현대 우주론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누군가가 수업시간에 물었는데 신학하는 제가 답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수박겉핥기식의 대답으로 넘겼는데...ㅎㅎㅎ...쉽고 유익한 책으로 우주의 신비를 더 가까이 전해주시길 기대합니다.

    • 우종학 2009.10.07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밌는 질문이었군요. 근데 천문학교양과목에서 가르쳐야할 내용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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