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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라스가 자연신학을 재조명하고 있나보다.
The Science of God과 The Open Secret에 이어 A Fine-tuned Universe라는 책을 냈다고 한다.

월리엄 페일리 스타일로 주로 변증에 사용되었던 방식보다는 '신앙에서 출발한 이해'를 위한 자연신학으로 자연신학의 논의 자체를 새롭게 정의하는 중인듯 하다.  그런 목적의 자연신학이라면 얼마든지 환영한다. 

보다 건전한 과학과 신앙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한국사회에 필요한 내용들 중에 신학에서 가져와야 할 것은

1. 창조기사와 관련된 성경신학적 이해
2. 자연신학의 한계와 자연주의-섭리(창조)의 관계에 대한 신학적 이해
라고 할 수 있겠다. 

맥그라스의 저작들은 특히 2번과 관련하여 좋은 통찰력을 던져줄수 있을듯 하다. 
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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