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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ptic Magazine이라는 잡지의 편집자이면서 종교-과학 문제에 회의론적 입장을 종종 드러내는 마이클 셔머가 젊은지구론을 비웃는 동영상을 만들었다. 물론 동영상 맨끝에 창세기의 아름다운 시적 표현들을 조롱할 의도는 아니었다고 밝히고 있지만 이 클립을 보다보면 그의 조소를 아니 읽을수 없다. 현대과학을 이해하는 현대의 독자들을 위해 창세기가 쓰여졌다면 이런 식이였을 것이다라는 설명을 달고 있는 이 동영상은 사실, 시간만 6천년에서 137억년으로 바꾼다면, 빅뱅과 은하진화와 행성의 생성과 생물진화 등을 통해 창조세계를 만든 신의 창조라는 진리의 일면을 담고 있다. 그러나 회의론자들의 조소 속에서 그 창조의 그림을 보는 건 찹찹할 수 밖에 없다. 





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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