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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읽고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풀어가면서 동시에 매 장 깨알같이 참고문헌을 인용하고 나열해가는 작가의 진지함과 성실함이 보였기에 더욱 감탄할 수밖에 없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만화책의 전형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읽는 내내 즐거웠다.  - 권영준(연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연재되는 동안 한 편도 빠뜨리지 않고 즐겁게 따라 읽었던 독자로서 마침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고, 게다가 출간된 도서에는 연재에 없던 분량까지 있으니 더욱 기쁘다. 지루하고 장황할 수 있는 창조에 대한 신학과 과학 사이의 논쟁을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어낸 그 상상력과 손길에 복 있을진저.  - 김근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구약학 교수)


C. S. 루이스의 판타지 문학 시리즈인 『나니아 연대기』처럼 기독교 웹툰 작가 김민석은 『창조론 연대기』를 통해 창조와 과학의 세계 속으로 걸어 들어가 실체를 탐구하고 있는 인디아나 존스 같은 존재다.  - 류호준(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목사)


창조에 관해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또 있을까? 짠한 추억과 낭만, 그리고 신앙의 기억들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하는 이 책은 중고생에서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등장인물들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어려운 줄만 알았던 창조의 주제들을 쏠쏠한 재미와 함께 속속들이 배우게 될 것이다.  - 우종학(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만화 『창조론 연대기』는 수십 년에 걸친 내 번민을 단숨에 정리했다. 이 책을 읽는다고 모든 안개가 맑게 걷히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질문하는 용기’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이정모(서울시립과학관장)


수영을 향한 준이의 사랑은 혼란 속에서도 그의 우주를 넓혀주었다. 진리를 향한 수영의 사랑은 불안함 속에서도 새로운 땅에 발을 내딛게 했다. 하나님을 향한 온유의 사랑이 다시금 질문할 용기를 내게 했다.…작가는 창세기와 과학에 대한 우리 모두의 갈등과 고민이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과 하나님이 말씀하신 성경에 대한 우리의 사랑 때문임을 더할 나위 없이 잘 그려냈다. 감히 추천이 필요 없는 책이다.- 전성민(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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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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