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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블랙홀 쉐프.

블랙홀을 마구 요리한다고 붙여준 별명일까?

책으로 따듯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책따세) 가 2009년 겨울 추천도서를 선정했는데 '블랙홀 교향곡'이 뽑혔단다. 출판사에서 연말에 판매부수가 늘어났다면서 연락을 해왔다. 책따세의 어느 선생님이 추천글을 쓰면서 블랙홀로 맛깔난 요리를 하는 저자를 블랙홀 쉐프라고 불러야 겠다고 했다지.

별아저씨 말고 블랙홀 쉐프라는 별명이 하나 더 늘었다. 블랙홀 쉐프, 좀 으시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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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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