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송민주 2017.08.02 08: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 시카고 코스타에 찬양팀으로 참석했던 송민주라고 합니다. 교수님이 하신 세미나도 들어보고 책도 사서 읽어 봤는데 정말 새로운 개념을 배웠습니다. 예전에 제가 교회 혹은 떠돌아 다니는 정보로 배운것들을 다 뒤엎었던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해요! "과도기"도 읽어서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데, 아무래도 2세 친구들은 한글을 잘 읽지는 못하더라구요. 혹시나 영어로 번역하시거나 읽지 않고 들을수 있는 오디오북도 따로 나오나 여쭙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 별아저씨 2017.08.03 22:41 신고  수정/삭제

      네 반갑습니다. 강의와 책이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군요^^ 오디오 북이나 영어번역은 출판사에서 계획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어로 된 책도 좋은 책들이 많으니 프란시스 콜린스의 신의 언어 같은 책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2. 2017.06.06 18: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6.09.02 1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1년 가을 2016.08.13 06: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도 2학기때 인간과 우주를 수강했던, 어느덧 졸업생이 된 학생입니다.
    그당시 인간과 우주를 수강했던 이유도 과학과 신학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수업시간이었는지 아니면 제가 따로 검색을 하다가 알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교수님이 크리스찬이시란 것을 알게된 후 과학과 신학의 관계에 대해 혹시 말씀하시지는 않을까 항상 귀를 쫑긋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그때 이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조금 읽기도 했는데. 생활이 바빠지다보니, 그런 질문들도 어느덧 뒤로 밀려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마음 한켠엔 제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블로그에 가서 공부하면 되겠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궁금할 때 물어볼 곳이 있는것과 궁금해도 물어볼 곳이 없는 것은 너무나 큰 차이니까요. 최근에 다시 예전의 궁금증들이 수면위로 올라왔고, 그래서 다시금 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전에 댓글을 남기신 걸 보니 아직도 열심히 관리하고 계신 것 같아 혹시 이 글을 보시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우주팽창을 풍선에 점찍는 것으로 예시를 들어주셨던 것이 아주 인상깊게 남아있고, 요새도 사이렌소리를 울리는 차가 지나가면 도플러 효과가 기억납니다.^^ 사실 그 외에는 잘...기억이 나질 않네요 ㅎㅎ 사실 어떤 내용적 측면보다는 강의가 주었던 인상이 많이 기억나는 편인데, 비록 대형강의였지만 학생들의 이름을 묻고 기억하려 해주셨던 따뜻한 모습과 천문학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셨던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판적사고를 할 수있는 크리스찬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교수님은 왠지 과학과 신학의 균형을 잡고있으신 것처럼 제게 보여서 그런 모습이 부럽고, 저도 그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한동안 미뤄두었던 고민들을 이곳에 게시된 글들을 보며 천천히 풀어가보려 합니다. 이곳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렇게 제가 살펴볼 수 있는 글들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꼭 인사라도 드리고 싶었습니다. ^^ 좋은 자료들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별아저씨 2016.08.13 13:52 신고  수정/삭제

      벌써 옛날이군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강의한 걸로 기억해 줘서 고맙네요. 블로그의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무크따도 꼭 읽어보고.. ^^

  5. 도스 2016.07.29 09: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투브 타고 여기까지오게된 사람입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우연히 듣고 의문점이 생겨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아마도 이러한 요지의 글을 자주 접하였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러함에도 결례를 무릅쓰고 질문드려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과학은 눈으로 볼수있어야 하고 확실한 여러형태의 증거가 있어야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께서는 외람되지만 눈으로 볼수도 없고 확실한 증거가 없는 그냥 소설같은 이론인
    종교를, 신을 의심하지않는 그리고 과학과 종교가 양립할수 있다는 말씀들을 동영상에서 보았습니다.

    종교인으로서가 아닌 과학자로서 신의 존재나 기타 종교와 같은 신앙을 믿을만한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이러한 취지의 말들을 하지는지...
    아니면 단순히 주관적인 생각인지 알고싶습니다.

    물론 과학계에서도 이론만존재하는 가설들이야 많이 있다고 알고 있지만
    그것이 이론을 뛰어넘어 객관적 사실로 받아들여지기 까지는 확실한 검증을 거쳐야되며
    수많은 데이터들이 있어야 객관적 사실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종교또한 객관적 데이터와 확실한 검증이 있어야 되지 않을런지요?

    만약 개인의 신념을 여러 강의나 수업에 사용하신다면
    전제로 개인의 생각임을 분명히 밝혀야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교수님의 말한마디 한마디는 사회에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는 공인이라서
    더욱더 이러한 사항을 고려해야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들면 종교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교수님같은분의 말한디는
    엄청난 에너지가 있습니다.


    끝으로 저의 질문은 단순히 호기심 차원과 교수님의 과학적 지식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나온 질문입니다.부디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별아저씨 2016.07.31 15:40 신고  수정/삭제

      과학을 배우는 과학과목 학생들에게는 과학을 가르치고 신앙을 고민하고 질문하는 교회청년들에게는 신앙에 관해 이야기 합니다. ^^

  6. Dr.sim 2016.05.14 11: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북에는 친구신청이 가득 차셨네요 ㅎㅎ 팔로우하겠습니다~

  7. Dr.sim 2016.05.14 11: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늘푸른침례교회 초등부 교육전도사인 심현도입니다.
    사역한지는 얼마안되었고 원래는 보디빌딩지도교수입니다. ㅎㅎ
    평소에 창조과학때문에 괴로워 하고있었는데 선생님의 글을 만나서 즐겁습니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설교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8. 스켑티즈 2016.02.22 02: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교수님.
    과학적 회의주의 허브를 표방하는 스켑티즈( http://skepties.net/ ) 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스켑티즈는 사람들이 다양한 입장의 과학적 사고를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교수님께서 블로그에 작성하신 창조과학, 과학, 종교에 관한 글이 스켑티즈에 절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이트에서 게시글의 형태로 공유하고자 하는데, 가장 중요한 교수님의 허락을 받고자 찾아왔습니다. 스켑티즈에서 교수님의 글을 공유해도 괜찮을까요?
    교회의 반지성주의를 비판하시는 교수님의 모습,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켑티즈의 많은 글은 CC 4.0 BY-SA(원작자 표시, 동일조건변경허락)의 저작권 하에 게시가 되지만, 별도의 조건을 설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 스켑티즈 2016.03.31 03:11  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9. 2016.02.13 0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별아저씨 2016.02.22 04:36 신고  수정/삭제

      긴 글 감사합니다. 그런 여정을 거쳐서 보다 튼튼한 기초를 갖게 되셨군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시고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잘 확립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맞습니다. 저보도 이단이라고 하고 사탄의 자식이라고 하는 창조과학자들도 너무 미워하지 말고 품어야죠 ^^

    • 2016.03.01 21:5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0. 고호성 2016.01.24 14: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복단에서 들려주신 말씀 도움이 많이 되었고요, CBS강의도 잘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주장이 점점 확장되어 주류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중등부 우리 아이들에게도 교수님의 주일학교 얘기부터 들려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eXTReMe Tracker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