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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은철 2014.01.15 15: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강연회에서 만났던 신은철 학생입니다. 자주와서 좋은글 많이 읽고 가겠습니다.

    • 별아저씨 2014.01.16 01:38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경제학하시는 분 맞으신가요? 가끔 놀러오세요 ^^

    • 신은철 2014.01.16 02:44 신고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2. 김지수 2014.01.01 03: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부산 혜화여고에 진학 중인 김지수 학생이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학교에서 강연을 들었었는데 거대 마젤란 망원경에 대한 강연이였습니다. 그 강연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검색을 하던 중 교수님의 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읽어보았는데 정말 유익했고 교수님의 재치있는 말솜씨에 읽는 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제 꿈은 천체물리학자가 되는 것 인데요, 교수님의 블로그를 보니 제게 도움이 될 것 같은 글들이 많이 보여 즐겨찾기 했습니다. 괜찮지요?? 저는 앞으로 우리가 풀지 못한 우주의 비밀들을 탐구하고 풀어내는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가 자연과학에 대해 지원이 많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길이 어쩌면 힘들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글을 적다보니 쓸데없는 얘기들도 많이 한 것 같네요. 앞으로 블로그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 별아저씨 2014.01.01 16:49 신고  수정/삭제

      김지수 양 (혹은 군) 반갑군요.

      블로그를 통해 도움을 받으면 좋겠고 열심히 준비해서 미래를 개척하는 과학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3. 유영성 2013.11.30 10: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소중한 곳이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하나같이 주옥같은 글이라 여겨집니다. 잘 읽고 배우겠습니다.^^

    • 별아저씨 2013.12.01 01:41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4. 손동민 2013.11.23 12: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종학 교수님. 상항중앙장로교회 세미나 후 저녁 자리에서 뵈었던 손동민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방문하고 얘기 나눠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블로그 알려주셔서 글들 재밌게 읽고 있어요. 이번 만남을 통해 이 과학과 신앙에 관련된 책들을 더 읽어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크리스쳔 과학자 모임도 시작해보려 하고 있고요. LA에서의 연구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라고요. 앞으로도 좋은 글들 통해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별아저씨 2013.11.23 14:45 신고  수정/삭제

      손동민 형제

      블로그에서 보니 반가워요. 비행기 시간이 다가와 얘기할 시간이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온라인 상에서나마 교제할 수 있기 바랍니다.

      베이지역에서 크리스천 과학자모임을 시작하고 싶다니 기쁩니다. 고민하고 공부하는 좋은 모임이 되길 적극 지지 합니다. ^^

      종종 봅시다.

  5. 따라가는 길 2013.11.18 13: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

    오늘, 샌프란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처음으로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고 영광이었습니다.
    언제 뵐 수 있으려나.... 소망은 갖고 있었지만, 이렇게 불시에 샌프란 서해 절벽?에서 뵙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 특강도 대단하셨습니다.
    ㅋ 대상 연령측의 폭도 컸고 고령의 어르신들도 많았던지라... 힘든 강의다 싶었는데...
    대부분의 청중들이 90분 동안 꿈쩍도 않고... 때때로 폭소로 응답하면서...

    그 많은 내용들을 쉼 없이 쉽게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시종일관 노트필기했습니다. 특히 빅뱅이 일어나기 직전에는 뭐 했는가...ㅋㅋ 과학이 답할 수 없는 이 신비까지도 알려주셔서 감사했고 메모해 놓았습니다ㅋ.

    먼 곳까지 오셨는데... 걍~~ 보내드리기가 못내 서운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제가 시간이 되었다면 공항라이드라도 해 드렸어야 했는데...

    훗날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아마 지금쯤은 LA로의 귀로에 있으실 시간이군요. 평안한 여정 되시길 기원하면서... 장원덕 목사 올립니다.

    • 별아저씨 2013.11.19 16:37 신고  수정/삭제

      이번에 직접 만나게 되어서 반가왔습니다. 일부러 찾아와 주셔서 힘도 되었구요.

      LA쪽으로 내려오실 일 있으면 만날 기회가 되겠지요.

      한국에서도 앞으로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6. 정인영 2013.11.14 10: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종학 교수님
    잘 지내시죠? 전 2년 전에 초딩들을 데리고 방문했던 정인영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에 쌍둥이 블랙홀이 떴길래 검색하다가 방명록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재밌는 일이 많은 점 축하드립니다.
    지난 10월에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라는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아이들과 나니아 연대기로 국어 수업한 얘기를 하는 것이었는데 도중에 교수님 방문한 얘기도 했습니다. 물론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구요. 교수님이 하신 '빅뱅이 일어나기 전에 앉아 있었다.', '빅뱅 이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고 연구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는 유명한 말도 했구요. 그 자리에서 제가 기독교인이라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기독교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 지 궁금합니다. 빅뱅을 문제없이 받아들여서 이야기를 진행했거든요. 교수님 덕분에 저도 아이들과 얘기할 거리가 늘어서 좋네요.
    지난 두 해는 교수님 방문을 하지 못했는데요, 기회가 되면 또 귀찮게 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대신 일찌감치 연락 드릴테니 후학을 양성한다고 생각하시고 시간을 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별아저씨 2013.11.14 12:10 신고  수정/삭제

      오랜만이군요. 반가와요. ^^ 방문에 대해서는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

  7. 예헌 2013.10.29 11: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느헤미야와 복음과 상황 '와와클럽'에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우주를 생각하기 시작했던 일반인입니다.
    그 강의를 들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 이상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성실한 독자를 위해 커피를 마련해주시겠다던 말씀에 찾아 뵈려고 했었으나, 교수님의 바쁜 일정을 따라가지 못하여 시간만 더욱 흐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 '그래비티(Gravity)'를 접하게 되니 교수님 근황이 궁금해졌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보이지 않는 밤하늘의 별을 그리면서 교수님의 강의를 또 들을 수 있을까 궁금해하긴 했었지만요.^^

    만일 보셨다면, 이 영화(또는 이러한 영화)가 교수님께 어떠한 생각이나 느낌을 전달해 주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럼,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을 만끽하면서 그분 안에서 자유로워지는 여정을 즐겁해 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별아저씨 2013.10.29 22:41 신고  수정/삭제

      반가와요. 그때 와와클럽에서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독자를 위한 커피는 여전히 유효하겠지요^^

      제가 출장 등 일정이 빡빡하긴 하지만 밥은 먹고 살고 사람만나는 일도 좋아하니 기회는 만들면 됩니다. 요즘 저는 연구년으로 미국에 나와있고 내년 1월에 귀국합니다.

      그래비티는 이번에 서울출장에 들러서 꼭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었습니다. 3D로 잘 만든 영화라 들었고 3D IMAX같은 곳에서 보고 싶었거든요.

      네, 한국의 가을 너무 좋더군요. 좋은 가을 되시길....

  8. 류호준 2013.09.30 10: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한국해양대학교에서 무역학을 공부하는 25살 류호준이라고합니다.

    얼마전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우주와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과학에는 도통 문외한인데다, 제 믿음은 작은 돌부리에도 쉽게 넘어지곤 하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지식을

    비판적 사고없이 잘못 받아들이면 제 삶에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이렇게 올바른 시선으로 과학과 종교에 대한 여러 견해와 지식들을 전해 주시는 블로그를 알게 되어

    무척 감사하고 기쁩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라도 부디 블로그 포스팅 열심히 해주세요 !!^^ 교수님 감사합니다

    • 별아저씨 2013.10.01 17:01 신고  수정/삭제

      반가와요^^

      이 블로그 글들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열심히 써야 하는디.... ^^

  9. 여름산 2013.09.17 17: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여기에 있는 글 중 좋은 글, -물론 다 좋지만^^- 제 블로그로 옮겨 소개하고 싶습니다. 물론 출처와 블러그주소도 밝히겠습니다. 허락해주시겠습니까?

    • 별아저씨 2013.09.20 16:07 신고  수정/삭제

      어떤 블로그인지 어떤 글들을 가져가실 건지 최소한의 정보는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 여름산 2013.09.21 12:27 신고  수정/삭제

      예, 그렇군요, 우선 진화론에 관한 글을 퍼가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hotsheep 입니다.

    • 별아저씨 2013.09.21 14:34 신고  수정/삭제

      퍼갈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여름산 2013.09.24 23:38 신고  수정/삭제

      퍼갈 수 없게 막혀 있군요...(ㅠ.ㅠ) 우교수님! 이 좋은 글들, 이 땅 구석구석 널리 읽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 별아저씨 2013.10.02 11:06 신고  수정/삭제

      링크라는 좋은 방법도 있지요 ^^

  10. 오운택 2013.08.30 21: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블랙홀에 주변물질들이 빨려들어가면서 속도로 인해 x선등이 방출되는데 그것이 관측되면 블랙홀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잖아요. 블랙홀의 존재가 100% 확실한게 아닌건가요? 물론 과학은 언젠가 뒤집히기도 하는것이지만... 최근에 읽은 두권의책이 혼동이 되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 오운택 2013.08.30 21:07 신고  수정/삭제

      아 아직 그 x선을 관측하지 못했는지 그런 의미입니다. ^^

    • 별아저씨 2013.08.31 11:51 신고  수정/삭제

      무슨 책을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엑스선 관측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로 우리 은하 바깥에서 오는 대부분의 엑스선을 외부은하의 중심에 있는 블랙홀들에서 오는 겁니다. 엑스선이 주로 블랙홀을 찾는데 쓰일수 있지요.

      그리고 블랙홀의 증거는 블랙홀 주변의 별들이 매우 빠르게 운동하는 것을 통해서 가장 확실하게 검증할수 있고 이미 검증되었다고 할수 있어요.

      내 책, 블랙홀교향곡에 이런 얘기들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 공부를 안했나 보군요. 읽어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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