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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혁근 2015.02.04 06: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유학하고 있는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프란시스 콜린스의 책들을 읽고 신앙과 과학에 대해 많은 생각의 변화가 있었고, 계속해서 관련된 책들이나 정보들을 찾아가고 있던 차에 교수님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너무나 귀한 일들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기도로 응원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무크따'도 한국에서 배송해서 봐야겠네요^^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별아저씨 2015.02.04 09:30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격려감사합니다. 전공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잘 준비하시고 좋은 학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2. 2015.02.04 0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별아저씨 2015.02.04 09:2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과학과 신학을 충분히 이해하실 만하니 좀더 자료를 살펴보시면 좋겠네요. 기독교인들이 워낙 심각한 정보의 불균형을 겪고 있으니까요. 어떤 증거들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오랜지구와 맞지 않는 다양한 증거들이 있다고 하는 식의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에 익숙하시겠죠. 권해드리자면, 먼저 제 블로그를 좀 살펴보시죠. 그리고 무크따와 오리진 정도를 읽으시길 권합니다. 물리학을 하셨으면 균형잡힌 책들을 통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나서도 의문이 있다면 얼마든지 대화하겠습니다.

  3. 2015.01.20 00: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별아저씨 2015.01.20 21:22 신고  수정/삭제

      일반적인 관행이나 절차는 학교마다 있는 연구윤리위원회 같은 곳에 문의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분명 이 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윤리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을 것입니다.

  4. xtep 2014.11.21 16: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팟캐스트를 통해 뵙고 이곳까지 찾아 왔습니다.
    좋은글이 많아 굶다가 맛있는 식탁을 발견한 듯 즐겁습니다~

  5. xtep 2014.11.21 16: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6. 2014.10.22 1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3.11 1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별아저씨 2014.03.14 10:12 신고  수정/삭제

      이번 학기는 스케쥴이 많이 차 있는데요 제가 꼭 가야할지 판단하기 위해 좀더 자세한 정보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언제로 계획하시는지, 얼마나 모이는지, 어떤 배경인지 등등

    • 2014.03.15 13: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별아저씨 2014.03.26 19:44 신고  수정/삭제

      답글이 좀 늦습니다.

      4월에 해외출장이 있고 국내학회가 있어서 4월은 도저히 시간이 안될 것 같습니다. 다음기회를 기약해야 겠네요 ^^

    • 김형수 2014.03.28 10:02 신고  수정/삭제

      잘알겠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8. 칸쵸 2014.02.16 23: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올해 고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친구따라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고 중학교3학년부터 제대로 신앙을 가지면서 제법 큰 교회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고있는데요 그 가운데에서 교회를 잘 다니다가 진화론에 빠져 교회를 빠져나가는 아이들을 몇몇 보았습니다. 그것때문에 저도 창조과학이라던가 진화론이라던가 좀 찾아보았는데요 그러다 우종학 교수님의 글도 몇개 보았습니다. 진화적유신론... 사실 가장 크게 와닿았던게 천문학자이신 우종학교수님이 300만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은하를 우리가 볼 수 있다는것 자체가 젊은지구론이 타당하지 못하는 근거를 내세우신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성경연도표를 보면 창세기의 아담의 탄생부터 예수님의 부활까지 아무리 길어도 1만을 넘지 않습니다.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았는데요 잘 모르겠네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교수님이 쓰신 글 중에 성경을 문자그대로 해석하지 말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것과연관이 된건지.. 진화론과 창조과학을 공부하며 근거나 여러가지를 보았을때 진화론에 더 끌리는 저에게 신앙을 잃게 해주지 않았던 큰 버팀목이 되셧던 교수님! 자주 궁금한것들 여기에 질문해도될까요??
    그리고 위에 질문드렷던 것도 대답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별아저씨 2014.02.18 20:45 신고  수정/삭제

      안드로메다까지의 거리는 단순한 예시의 하나입니다. 우주와 지구의 나이가오래되었다는 증거는 압도적으로 많아요.

      일단, "무신론기자, 크리스천과학자에게 따지다"라는 책을 먼저 읽어보세요. 그리고나서 얘기해 봅시다.

  9. 이충호 2014.01.26 22: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제천여자고등학교에 다니는 이충호라고 합니다. 교수님이 쓰신 블랙홀 교향곡이라는 책을 읽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읽어왔던 책중에는 가장 재미있고 읽으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책을 써주신 것 독자로서 굉장히 감사드리고 계속 이렇게 멋진 작품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10. 예헌 2014.01.25 22: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교수님~

    새해에 복 듬뿍 받고 계시죠?

    1월이 거의 지나가고 있는데, 한국에 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와와클럽에서 교수님 강의를 같이 들었던 제 친언니가 이번에 책을 내었답니다!!
    교수님께 강의를 많이 들은 것은 아니지만, 강의를 통해 또 책을 통해 깊은 영감과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그 책을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괜찮으시면 대학 연구실로 보내드릴게요~

    그럼 귀국 후 여독이 풀리면 날을 잡아 주시어요. 아직 유효한 커피 쿠폰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 별아저씨 2014.01.26 13:58 신고  수정/삭제

      오~ 반가와요. 책을 주신다니 고맙고, 주중에 한번 배달오시면 커피는 제가 사드릴께요 ^^ 이메일 주세요.

    • 2014.01.26 22:2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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