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2017.09.27 1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별아저씨 2017.10.01 23:59 신고  수정/삭제

      주일 오후면 가능합니다. 어느 달에 가능할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 이메일은 쉽게 찾으실수 있을테니 연락주세요

  2. 김민정 2017.09.09 08: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안녕하세요.
    지난번 문의 드린 한신교회의 김민정 집사입니다.
    제가 교수님 메일을 찾아보았으나 찾지를 못했어요.
    죄송해요.
    저희가 목요일 오전 10시 어머니기도회를 갖고 있어요.
    강사님께 여러 말씀들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 행사입니다.
    그 행사에서 강연을 전해주실수 있는지 문의드려요.
    그사이에 섭외가 진행되어서 11월9일 10시에 모실수 있을까요.
    요번학기가 어려우시면 다음학기 라도 꼭 모시고 싶어요.
    그때는 많은 시간 비워두고 연락드릴께요.

    저도 그렇고 많은 집사님들이 과학과 신앙사이에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키우고 있는지라
    그것을 고민하며 찾아보다 교수님 책을 만나게 되었고
    교수님 저서를 읽고 눈이 번쩍 하였답니다.
    저희 아이도 함께 읽었어요.
    강의 여부와 관계없이 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좋은 책으로 만나뵐수 있길 기대합니다.
    저희 아이도 물리학자의 꿈을 꾸고 있거든요
    교수님처럼 바른 신앙의 길과 함께하신분을 뵈니 마음이 든든하답니다.
    바쁘실텐데 메일도 못찾아 예의에 어긋나게 연락드려 죄송해요.
    너무나 아름다운 계절 하나님의 은혜를 담뿍 누리시길 기도드려요.

    김 민 정
    happyrosamin@hanmail.net
    010-7401-8405

  3. 2017.09.05 16: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8.25 17: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송민주 2017.08.02 08: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 시카고 코스타에 찬양팀으로 참석했던 송민주라고 합니다. 교수님이 하신 세미나도 들어보고 책도 사서 읽어 봤는데 정말 새로운 개념을 배웠습니다. 예전에 제가 교회 혹은 떠돌아 다니는 정보로 배운것들을 다 뒤엎었던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해요! "과도기"도 읽어서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데, 아무래도 2세 친구들은 한글을 잘 읽지는 못하더라구요. 혹시나 영어로 번역하시거나 읽지 않고 들을수 있는 오디오북도 따로 나오나 여쭙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 별아저씨 2017.08.03 22:41 신고  수정/삭제

      네 반갑습니다. 강의와 책이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군요^^ 오디오 북이나 영어번역은 출판사에서 계획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어로 된 책도 좋은 책들이 많으니 프란시스 콜린스의 신의 언어 같은 책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6. 2017.06.06 18: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9.02 1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1년 가을 2016.08.13 06: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도 2학기때 인간과 우주를 수강했던, 어느덧 졸업생이 된 학생입니다.
    그당시 인간과 우주를 수강했던 이유도 과학과 신학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수업시간이었는지 아니면 제가 따로 검색을 하다가 알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교수님이 크리스찬이시란 것을 알게된 후 과학과 신학의 관계에 대해 혹시 말씀하시지는 않을까 항상 귀를 쫑긋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그때 이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조금 읽기도 했는데. 생활이 바빠지다보니, 그런 질문들도 어느덧 뒤로 밀려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마음 한켠엔 제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블로그에 가서 공부하면 되겠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궁금할 때 물어볼 곳이 있는것과 궁금해도 물어볼 곳이 없는 것은 너무나 큰 차이니까요. 최근에 다시 예전의 궁금증들이 수면위로 올라왔고, 그래서 다시금 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전에 댓글을 남기신 걸 보니 아직도 열심히 관리하고 계신 것 같아 혹시 이 글을 보시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우주팽창을 풍선에 점찍는 것으로 예시를 들어주셨던 것이 아주 인상깊게 남아있고, 요새도 사이렌소리를 울리는 차가 지나가면 도플러 효과가 기억납니다.^^ 사실 그 외에는 잘...기억이 나질 않네요 ㅎㅎ 사실 어떤 내용적 측면보다는 강의가 주었던 인상이 많이 기억나는 편인데, 비록 대형강의였지만 학생들의 이름을 묻고 기억하려 해주셨던 따뜻한 모습과 천문학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셨던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판적사고를 할 수있는 크리스찬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교수님은 왠지 과학과 신학의 균형을 잡고있으신 것처럼 제게 보여서 그런 모습이 부럽고, 저도 그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한동안 미뤄두었던 고민들을 이곳에 게시된 글들을 보며 천천히 풀어가보려 합니다. 이곳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렇게 제가 살펴볼 수 있는 글들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꼭 인사라도 드리고 싶었습니다. ^^ 좋은 자료들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별아저씨 2016.08.13 13:52 신고  수정/삭제

      벌써 옛날이군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강의한 걸로 기억해 줘서 고맙네요. 블로그의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무크따도 꼭 읽어보고.. ^^

  9. 도스 2016.07.29 09: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투브 타고 여기까지오게된 사람입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우연히 듣고 의문점이 생겨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아마도 이러한 요지의 글을 자주 접하였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러함에도 결례를 무릅쓰고 질문드려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과학은 눈으로 볼수있어야 하고 확실한 여러형태의 증거가 있어야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께서는 외람되지만 눈으로 볼수도 없고 확실한 증거가 없는 그냥 소설같은 이론인
    종교를, 신을 의심하지않는 그리고 과학과 종교가 양립할수 있다는 말씀들을 동영상에서 보았습니다.

    종교인으로서가 아닌 과학자로서 신의 존재나 기타 종교와 같은 신앙을 믿을만한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이러한 취지의 말들을 하지는지...
    아니면 단순히 주관적인 생각인지 알고싶습니다.

    물론 과학계에서도 이론만존재하는 가설들이야 많이 있다고 알고 있지만
    그것이 이론을 뛰어넘어 객관적 사실로 받아들여지기 까지는 확실한 검증을 거쳐야되며
    수많은 데이터들이 있어야 객관적 사실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종교또한 객관적 데이터와 확실한 검증이 있어야 되지 않을런지요?

    만약 개인의 신념을 여러 강의나 수업에 사용하신다면
    전제로 개인의 생각임을 분명히 밝혀야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교수님의 말한마디 한마디는 사회에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는 공인이라서
    더욱더 이러한 사항을 고려해야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들면 종교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교수님같은분의 말한디는
    엄청난 에너지가 있습니다.


    끝으로 저의 질문은 단순히 호기심 차원과 교수님의 과학적 지식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나온 질문입니다.부디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별아저씨 2016.07.31 15:40 신고  수정/삭제

      과학을 배우는 과학과목 학생들에게는 과학을 가르치고 신앙을 고민하고 질문하는 교회청년들에게는 신앙에 관해 이야기 합니다. ^^

  10. Dr.sim 2016.05.14 11: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북에는 친구신청이 가득 차셨네요 ㅎㅎ 팔로우하겠습니다~



eXTReMe Tr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