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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과신대 콜로퀴움은 창조-진화 논쟁을 직접 다룹니다. 물론 과학적 혹은 신학적 논점등을 다루기 보다는 주로 사회학적 관점에서 조명합니다.

제목도 그래서 창조와 진화: 교회 안의 긴장과 공존' 입니다. 사회적 관점을 다루기 때문에 데이타가 필요하겠지요? 네 그렇습니다. 최근에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창조와 진화에 대한 인식"이라는 프로젝트로 진행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같은 제목의 강연이 1부에 진행됩니다.

실천신대의 종교사회학과 교수인 정재영 교수님께서 이 프로젝트를 담당하셨는데 이번에 과신대에 초청해서 이 결과에 대해 듣습니다.

2부는 과학사를 전공하신 명지대의 박희주 교수님을 모시고 함께 대담을 나눕니다. 박희주 교수님은 창조과학을 비롯한 반진화 운동의 역사에 대해서 전문가이시고 과학철학과 과학사적 시각으로 한국교회 안에 창조-진화 논쟁에 대한 귀한 식견을 나누어 주실 예정입니다.

아직 한달 쯤 시간이 남았지만 미리미리 스케쥴에 넣어 주시고 등록도 미리미리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등록자가 많아서 수강 등록이 안될지도 모릅니다.

11월 콜로퀴움 부터는 온라인 등록도 가능합니다. 이날 직접 콜로퀴움 현장에 오실 수 없는 분들, 지방에 계신 분들, 해외에 계신 분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콜로퀴움을 생방송합니다. 온라인 수강신청을 하시면 생방송 시청이 가능하실 겁니다.

예습을 원하시는 분들은 스펙트럼 시리즈 4권 [지질학과 기독교 신앙]에 실린 글 중에서 정재영 교수님이 기고하신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한 대중의 인식]을 읽고 오시면 아주 좋습니다.

[제12회 과신대 콜로퀴움] "창조와 진화: 교회 안의 긴장과 공존"

✓ 일시: 2018년 11월 12일 (월) 오후 7:30
✓ 장소: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서울 관악구 쑥고개로 122)
✓ 등록비: 5,000원 (청소년 무료)


Posted by 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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